Loading...
이용후기 2018-03-03T12:42:05+00:00

이용후기

민박 이용 소감 및 후기

[2014.03.29] 이사라님 이용후기

2017.02.01 12:24

사장님 사장님~~ 잘 지내고 계세요? 전 서부 캐니언 여행 마치고 오늘 아침에 시카고 도착해서 정말 “오자마자” 이렇게 이용후기를 남깁니다. 여행도 많이 해보고 여러 다양한 숙소에서 지내보았지만 이처럼 열심히 자진해서 후기를 쓰는 건 처음이네요. 그만큼 사장님과 준매니저 “여리씨”ㅋㅋ, SF민박이 저에게 준 따뜻한 기억이 저를 이렇게 만들고 있어요. 책임지세요!! ㅎㅎ

항상 샌프란을 가고 싶었지만, 지인이 정말 한명도 없어 늘 고민하다가 ***을 통해 SF민박을 알게 되었어요. 후기랑 평점이 너무 좋아 주저없이 선택했는데, 역시! 제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3일을 지내는 동안, 사장님께서 삼촌처럼 친절하신 건 말할 것도 없고, 사장님께서 직접 구우신 빵이 제공되는 아침식사, 민박집에 함께 머무는 사람끼리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와인파티, 그냥 누우면 잠이 솔솔 오는 매트리스와 이불까지.. 마치 제 집에 있는 것처럼 맘 편히 여행하고 쉬고 그랬습니다.

제가 SF민박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위치였어요. 공항과 다운타운 중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여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두 곳 모두의 접근성이 정말 최고입니다. 샌프란 다운타운 근교, 안전한 동네에 머물면서, 매일 아침 두근두근 기대반 설렘반으로 여행지로 향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구요.

이번 샌프란 여행을 통해 샌프란의 매력에 푸~욱 빠져버렸는데, 이젠 맘 놓고 지낼 수 있는 곳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또 놀러갈게요, 사장님! ?

2014.03.29

댓글 (1)
  • sfminbak

    2017년 2월 1일 12:24 오후

    아이구야~ 사라네,,
    서부 여행 잘 끝냈다니 좋다야. 도착하자마자 후기까지 써주니, 이거 참 몸둘바를 모르겠넹
    어떻게 책임져야할라나 ㅋ 한국 들어가기 전에 한번 더 들려볼랴? 확실히 책임져볼테니 ^^;

    우리 사는게 다 그런 것 같다.
    처음과 나중, 그리고 그 중간에 흐르는 시간동안 처음의 생각과 의도, 열정이 많이 퇴색되고 그러잖어
    사라가 잠깐 언급을 했지만, 그 한마디 속에는 사라의 신앙에 대한 신념이 보인 것 같더라...
    목회일을 보게되더라도 지금의 그 마음을 잊지않고 좋은 목회자가 되면 좋겠다.
    선한 얼굴을 통해 사라의 마음이 보이는 듯 하니,, 잘 할 수 있겠지...
    나중에 꼭 좋은 교회 만들어 기쁜 소식 들으면 좋겠고~ 잘 마무리해서 귀국하고 건강혀, 화이팅!!!

게시판 전체목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14-03-31] 임관형님 이용후기 (1)
  • 작성자 : sfminbak
  • 작성일 : 2017.02.01
  • 조회수 : 436
sfminbak 2017.02.01 436
[2014-03-31] 연상희님 이용후기 (1)
  • 작성자 : sfminbak
  • 작성일 : 2017.02.01
  • 조회수 : 431
sfminbak 2017.02.01 431
[2014.03.29] 이사라님 이용후기 (1)
  • 작성자 : sfminbak
  • 작성일 : 2017.02.01
  • 조회수 : 449
sfminbak 2017.02.01 449
[2014.03.21] 이애란님 이용후기 (1)
  • 작성자 : sfminbak
  • 작성일 : 2017.02.01
  • 조회수 : 441
sfminbak 2017.02.01 441
[2014.03.18] 이용연님 이용후기 (1)
  • 작성자 : sfminbak
  • 작성일 : 2017.02.01
  • 조회수 : 427
sfminbak 2017.02.01 427
Powered by RainBoard

패스워드 확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