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리뉴얼은 언제나 힘들다

몇일전에 도메인을 구입과 동시에 서버 셋팅 작업 및 사이트 구축 중이다. 점점 나이라는 숫자도 높아져만 가고 작업에 집중도 안되고 이리저리 바쁜척 하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벌써 1월의 20일이 지나가고 있다.

한국행을 잠시 미루고, 우선 앞으로 진행해야 할 새로운 일거리, 일명 [슈퍼패밀리가 가다] 키우기다. 지난 3년간 앞으로의 진행방향으로 많이 고민하면서 어디로 갈까,, 하며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 결국 방향을 잡았다. 하고 싶고 집중하고 싶은 것은 잠시 미룬채..

40이 넘고 가족도 있는지라 좀 더 쉽고 편한 길을 택한 듯 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현실일 것이라 생각하면서 좀 더 원대하지는 못하지만 작은 것이라도 이쁘고 알차게 꾸며볼까 하면서 위로를 하곤 한다.

모든 면에서 시작이라는 시점은 의미심장하겠지만, 그런 마음가짐으로 사이트도 좀 더 잘 만들고 중요하다고 하는 SNS도 좀 더 신경을 쓰겠다고 다짐해 본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구나.. 사이트 구축도 이렇게 더디게 진행이 되니 말이다. 하루종일 한글 폰트로 삽질을 하다 힘들어서.. 한마디 쓰고 싶었다. 앞으로는 좀더 편하게 글쓰기를 해야하기도 해서 말이지. 습관을 들이자

By | 2017-01-23T16:26:13+00:00 1월 23rd, 2017|Categories: 이런저런 블로깅|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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